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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방문요양센터 찾기·비교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를 모아 전국 방문요양센터 15,677의 평가등급과 현황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요양보호사가 어르신 댁으로 찾아가 식사·세면·가사·말벗 등 일상생활을 돕는 재가급여 서비스예요.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본인부담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어 집에서 계속 지내고 싶은 어르신께 적합해요.

전국 방문요양 현황

전국 방문요양
15,677곳
평가등급 공개
8,733곳
최고등급(A등급)
2,004곳

공공데이터 기준이며, 입소 가능 여부는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시설에 확인이 필요해요.

평가등급별 현황

A등급
2,004
B등급
2,958
C등급
1,939
D등급
1,617
E등급
215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기적으로 매기는 공식 평가등급이에요. 평가를 받지 않았거나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시설은 집계에서 빠집니다.

시·도별 방문요양

주소에 시·군·구가 표기되지 않은 일부 시설은 지역 분류에서 빠져, 시·도별 합계가 위의 전체 수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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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국에는 방문요양센터가 몇 곳 있나요?
돌보다에 등록된 전국 방문요양센터는 총 15,677곳이에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공데이터 기준이라 실제 운영 여부와 입소 가능 여부는 시설에 확인해 주세요.
방문요양은 하루 몇 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1회 방문은 보통 3~4시간이고, 한 달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등급별 월 한도액으로 정해져요. 등급이 높을수록 한도액이 커서 더 자주·더 길게 이용할 수 있고, 한도를 넘긴 부분은 전액 본인 부담이 돼요. 센터와 상담하면서 요일·시간을 짜게 됩니다.
장기요양등급이 없어도 방문요양을 이용할 수 있나요?
장기요양보험 급여로는 이용할 수 없어요. 먼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인정을 신청해 등급(1~5등급 또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등급 없이 비용을 전액 부담하는 민간 돌봄 서비스는 별도로 있어요. 돌보다의 장기요양등급 예상 테스트로 미리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가족요양과 일반 방문요양은 무엇이 다른가요?
가족요양은 요양보호사 자격을 가진 가족이 직접 어르신을 돌보고 급여를 받는 방식이에요. 남이 집에 드나드는 걸 어르신이 불편해할 때 선택하지만, 하루 인정 시간이 일반 방문요양보다 짧게 제한돼요. 두 방식 모두 센터에 소속되어 진행합니다.
전국 방문요양센터는 어떻게 고르나요?
방문요양은 건물보다 사람이 전부라, 담당 요양보호사가 자주 바뀌지 않는지·대체 인력이 있는지·연락이 잘 닿는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돌보다에서는 전국 센터의 평가등급과 인력 현황을 함께 볼 수 있고, 집에서 가까울수록 방문이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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