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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주야간보호센터 찾기·비교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를 모아 전국 주야간보호센터 5,631의 평가등급과 현황을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어요.

낮 시간 동안 어르신을 모셔 프로그램·식사·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저녁에 댁으로 모셔다드리는 서비스예요. 가족이 낮에 일해야 하는 경우 집에서 계속 모시면서 돌봄 공백을 메울 수 있어요.

전국 주야간보호 현황

전국 주야간보호
5,631곳
평가등급 공개
3,333곳
최고등급(A등급)
846곳
입소 가능
4,551곳
평균 정원
41명

공공데이터 기준이며, 입소 가능 여부는 실제와 다를 수 있어 시설에 확인이 필요해요.

평가등급별 현황

A등급
846
B등급
1,291
C등급
724
D등급
415
E등급
57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정기적으로 매기는 공식 평가등급이에요. 평가를 받지 않았거나 결과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시설은 집계에서 빠집니다.

시·도별 주야간보호

주소에 시·군·구가 표기되지 않은 일부 시설은 지역 분류에서 빠져, 시·도별 합계가 위의 전체 수보다 조금 적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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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전국에는 주야간보호센터가 몇 곳 있나요?
돌보다에 등록된 전국 주야간보호센터는 총 5,631곳이에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공공데이터 기준이라 실제 운영 여부와 입소 가능 여부는 시설에 확인해 주세요.
주야간보호센터는 몇 시부터 몇 시까지 이용하나요?
보통 오전 8~9시에 모셔 가서 오후 5~7시에 댁으로 모셔다드리고, 센터에 따라 연장이나 야간 보호를 함께 하는 곳도 있어요. 이용 시간대별로 수가가 달라서, 실제 이용할 시간을 정한 뒤 센터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차량으로 모시러 오나요? 식사도 나오나요?
대부분 송영 차량으로 댁 앞까지 모시러 오고, 점심과 간식이 기본으로 제공돼요. 다만 차량 운행 범위가 센터마다 달라서 집 주소가 노선에 들어가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식사·간식비는 비급여로 따로 청구되는 경우가 많아요.
전국 주야간보호는 요양원과 무엇이 다른가요?
주야간보호는 낮에만 이용하고 저녁에는 집으로 돌아와 가족과 지내는 재가급여이고, 요양원은 입소해 24시간 생활하는 시설급여예요. 집에서 계속 모시고 싶지만 낮에 돌볼 사람이 없을 때 주야간보호를 먼저 검토하게 됩니다.
장기요양등급이 몇 등급이면 이용할 수 있나요?
1~5등급과 인지지원등급 모두 이용할 수 있어요. 등급별 월 한도액 안에서 쓰고, 일반 대상자는 이용 금액의 15%를 본인이 부담합니다(재가급여 기준). 한도를 넘긴 부분은 전액 본인 부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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