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받는 돌봄, 이렇게 요청하세요
어르신이 익숙한 집을 떠나지 않고 돌봄을 받는 것이 가장 편안한 경우가 많습니다. 방문요양(보험)의 시간 한도가 부족하거나 장기요양등급이 아직 없는 경우, 돌보다 매니저에게 자택 돌봄을 요청할 수 있어요.
거동·식사·배변 보조 수준, 질환, 방문 주기 등을 요청서에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조건이 맞는 매니저를 빨리 만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아요
- 시설보다 집에서 지내고 싶어 하시는 경우
- 퇴원 후 집에서 회복 기간을 보내는 경우
- 낮 동안 혼자 계시는 시간이 걱정되는 경우
이런 걸 도와드려요
- 일상생활 전반 보조
- 식사 준비와 복약 챙기기
- 가벼운 산책과 재활 동작 돕기
-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
이용 절차
- 1
요청서 작성
지역·기간·시간대와 어르신 상태(거동·식사·배변 보조 단계)를 적어요.
- 2
지원자 확인
지원한 매니저의 프로필·경력을 비교해요.
- 3
확정·돌봄 시작
확정하면 돌봄 확인서로 조건이 정리돼요.
장기요양등급이 있으면 방문요양(재가급여)으로 본인부담금만 내고 이용하실 수도 있어요. 등급이 없거나 시간이 더 필요할 때 이 서비스를 함께 쓰시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Q. 장기요양등급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돌보다의 자택 돌봄은 보험 급여가 아닌 사적 돌봄이라 등급이 없어도 요청할 수 있어요. 등급이 있다면 방문요양(본인부담 15%)을 먼저 쓰고 부족한 시간을 채우는 조합을 추천해요.
Q. 방문요양과 뭐가 다른가요?
방문요양은 장기요양보험 급여로 시간·항목이 정해져 있고, 돌보다 자택 돌봄은 보호자가 시간과 내용을 자유롭게 정하는 사적 돌봄이에요. 두 가지를 함께 쓰는 가정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