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보다돌보다
시설 선택

치매 부모님 요양원, 무엇을 보고 골라야 할까요?

돌보다 요양 가이드 · 2026-08-01 기준 · 국민건강보험공단·보건복지부 고시 자료 기반

3줄 요약

01치매전담실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치매전담실은 치매 어르신 전용으로 꾸려진 생활 공간으로, 1실당 정원이 적고 전담 인력과 맞춤 프로그램이 배치됩니다. 배회 증상이 있거나 낯선 환경에 불안이 큰 어르신이라면 치매전담실 보유 시설을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돌보다에서는 시설 상세페이지에 치매전담실 운영 여부가 표시되고, AI기반 안심지수에도 반영됩니다.

02이런 것들을 물어보세요

  • 야간 인력 — 밤에 몇 명이 근무하는지, 야간 배회 시 어떻게 대응하는지
  • 인지 프로그램 — 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이 주 몇 회 운영되는지
  • 신체 억제대 사용 원칙 — 어떤 경우에, 어떤 절차로 쓰는지 (무분별한 사용은 위험 신호)
  • 병원 연계 —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협진이나 촉탁의 방문 주기
  • 가족 소통 — 상태 변화가 있을 때 어떻게 알려주는지

03공개 데이터로 거를 수 있는 것

공단 정기평가 등급(A~E), 요양보호사 1명이 돌보는 인원, 직원 근속 비율은 공개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원이 자주 바뀌는 시설은 치매 어르신이 매번 낯선 사람에게 돌봄을 받게 되므로, 돌보다 상세페이지의 '직원 근속 현황'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치매인데 등급이 안 나오면요?

경증 치매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을 수 있고, 주야간보호센터의 인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 입소가 필요할 정도라면 등급변경 신청을 검토하세요.

우리 지역 요양원 비교좋은 요양원 체크리스트

함께 읽으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