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치매전담실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치매전담실은 치매 어르신 전용으로 꾸려진 생활 공간으로, 1실당 정원이 적고 전담 인력과 맞춤 프로그램이 배치됩니다. 배회 증상이 있거나 낯선 환경에 불안이 큰 어르신이라면 치매전담실 보유 시설을 우선 검토할 만합니다.
돌보다에서는 시설 상세페이지에 치매전담실 운영 여부가 표시되고, AI기반 안심지수에도 반영됩니다.
02이런 것들을 물어보세요
- 야간 인력 — 밤에 몇 명이 근무하는지, 야간 배회 시 어떻게 대응하는지
- 인지 프로그램 — 인지기능향상 프로그램이 주 몇 회 운영되는지
- 신체 억제대 사용 원칙 — 어떤 경우에, 어떤 절차로 쓰는지 (무분별한 사용은 위험 신호)
- 병원 연계 — 정신건강의학과·신경과 협진이나 촉탁의 방문 주기
- 가족 소통 — 상태 변화가 있을 때 어떻게 알려주는지
03공개 데이터로 거를 수 있는 것
공단 정기평가 등급(A~E), 요양보호사 1명이 돌보는 인원, 직원 근속 비율은 공개 데이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원이 자주 바뀌는 시설은 치매 어르신이 매번 낯선 사람에게 돌봄을 받게 되므로, 돌보다 상세페이지의 '직원 근속 현황'을 함께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치매인데 등급이 안 나오면요?
경증 치매는 '인지지원등급'을 받을 수 있고, 주야간보호센터의 인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 입소가 필요할 정도라면 등급변경 신청을 검토하세요.
